문화

국립광주박물관 전시 기능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2-18 09:19:46 수정 2014-02-18 09:19:46 조회수 10

국립 광주박물관이 다양한 특별전을 통해
전시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국립 광주박물관은 다음달 4일부터
신창동 유적에 대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선사시대 목공기술과 옻칠' 전을 열고,
오는 10월에는 공재 윤두서 특별전을 여는 등
올 한해동안 특별전 세차례와
특집전 두차례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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