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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휴진 광주 전남 3% 참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3-08 09:28:26 수정 2014-03-08 09:28:26 조회수 10

의사협회가 집단 휴진을 예고한 가운데
광주 전남에서는
의료 차질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오는 10일로 예정된 집단 휴진에
참여 의사를 밝힌 의원은 50여 곳으로
전체 천7백여 개 의원의 3%에 불과했습니다.

보건당국은 그러나 휴진 여부에 대해
답하지 않은 의원이 3백여 곳에 이른다며
비상 진료 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집단 휴진에 참여한 의원은
강력하게 처벌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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