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에서
대량 재배 중인 수국의 일본 수출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강진군에서는 현재 15개 농가가
전국 재배 면적의 70%에 이르는 5.5헥타르에서
수국을 재배 중인데,
2010년 1억 5천만원대였던 대입 수출액이
지난해 4억 원까지 늘었습니다.
올해는 지난달 말까지
올해 전체 계약물량 10만 본의 20%가 일본으로 수출된 상태이며,
중국 수출 협의도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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