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황기록 수채화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6-20 09:33:31 수정 2014-06-20 09:33:31 조회수 10

광주 최초의 녹차 전문찻집을 열었던
원로 서양화가 황기록 작가의
다섯번째 개인전이
은암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황기록 작가는
여행을 다니면서 직접 그린 풍경화를 비롯해
맑고 담백한 수채화 33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의 차 문화를 선도해온
황기록 작가는 최근
40여년의 차 인생을 기록한 회고집
'초생을 따다가'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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