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노사 입장차 여전, 시내버스 총파업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6-21 09:22:12 수정 2014-06-21 09:22:12 조회수 10

오는 23일에
광주지역 시내버스 파업이 예고된 가운데
노사가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시내버스 노조에 따르면
노사가 협상을 벌이고 있지만
임금인상률과
비정규직 문제 해소를 둘러싼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
23일 첫 차부터
시내버스 운행 중단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시내버스 총파업에 대비해
중형버스 653대 투입을 준비하는 등
비상수송대책을 수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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