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제법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광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새벽부터 비가 내리면서
완도 여서도 54밀리미터를 최고로
영광 45.5 보성 29.5
광주는 17.5밀리미터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내일 밤부터는
8호 태풍 너구리의 간접 영향권에 들어
전남 남해안에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광주전남이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는 들지 않겠지만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이번 한주동안
비소식이 잦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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