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완도 선착장서 70대 여자 바다로 실족..중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8-18 09:37:06 수정 2014-08-18 09:37:06 조회수 13

오늘(18일) 오전 5시50분쯤
완도군 보길면 정동리 선착장 인근 바다에
빠진 주민 71살 김모씨가 목격자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김씨는 오전 5시쯤 집을 나서
수협 공판장으로 가던 중 이 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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