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양수산부 차관, 세월호 '인양' 문제 언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9-05 09:08:25 수정 2014-09-05 09:08:25 조회수 14


세월호 사고 이후
공식석상에서 인양 문제가 처음으로
언급됐습니다.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어제(4)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세월호 인양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수색이 한계에 부딪힐 경우 실종자 수색을
중단하고 인양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차관은 다만,
지금 당장 수색을 중단하겠다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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