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속도로 소통 원활..내일 새벽부터 다시 정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9-06 09:08:29 수정 2014-09-06 09:08:29 조회수 8

추석 연휴 첫 날인 오늘(6)
고속도로에서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면서
수월한 귀성길이 이어졌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전남본부에 따르면
이 시각 현재 서울을 출발할 경우
서울에서 광주,목포까지 평소 주말과 비슷한
수준인 3시간 30분 안팎이 걸리고 있습니다.

또 차량 정체가 가장 심했을 때를 기준으로도
5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 등 오늘 하루 귀성길
정체가 가장 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빗나가며
내내 원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도로공사는 내일 새벽부터 다시
고속도로 정체가 시작돼 추석 당일 날인 모레 귀경 차량이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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