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중국과 친해지기' 6대 전략 발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9-23 09:19:38 수정 2014-09-23 09:19:38 조회수 10

광주시가 민선 6기의 역점 시책인
'중국과 친해지기' 사업을 위한
6대 추진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6대 전략에는
의료 관광 활성화,
중국인 맞춤형 관광인프라 구축,
정율성 브랜드를 활용한
도시마케팅 등이 포함됐으며
앞으로 4년간 총 70억 여원이 투입됩니다.

광주시는
세부 전략으로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시내에 외국인 면세점을 유치하는 한편,
동구의 옛 조흥은행에서
광주극장을 거쳐 명성예식장에 이르는 구간을
'중국 특화거리'로 조성하고
'차이나 프렌들리 센터'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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