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에서 70대 치매노인이 병원 7층 건물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어젯밤 8시 40분쯤
나주시 모 요양병원에서 입원환자
72살 최 모 할머니가 7층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치매를 앓고 있고 앞이 잘 보이지 않았던
최씨는 요양보호사가 한 눈을 판 사이
병실을 빠져나가
복도 베란다 창문을 통해 떨어져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병원 측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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