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

전남 해역 76일만에 적조주의보 해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10-09 11:18:18 수정 2014-10-09 11:18:18 조회수 10

국립수산과학원이
지난 7월 하순부터
전남 해역에 내려진 적조주의보를
76일만에 해제했습니다.

남해안 연안은
제18호 태풍 '판폰'이 통과한 이후
수온이 낮아져
적조생물의 활력도가 현저히 약화된 상태이며,
일부 남아있는 적조생물도
이번 주말로 예상되는
제 19호 태풍 '봉퐁'의 간접 영향으로
모두 소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동안 적조 발생해역에는
분말황토 167톤이 살포됐고,
방제 인력 1천 5백여 명,
방제 선박 360여 척이 동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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