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광주도시철도 민간위탁 역장 '관피아' 차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10-17 09:43:02 수정 2014-10-17 09:43:02 조회수 10

광주도시철도 민간위탁 역장 자리가
퇴직 공무원 이른바
관피아로 채워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주승용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광주시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광주 지하철 민간 역장 12명 가운데 6명이 시청 공무원 출신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주 의원은
인천 지하철의 경우 민간 위탁 역장을
공모하는 데 있어
도시철도 10년 이상의 경력자로 제한하고있다며
광주시도 전문성 있는 인사를
역장으로 임명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