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 오후 2시 20분쯤
무안군 청계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05헥타르를 태우고 두시간 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과 산림청은 인근에서 주민이
쓰레기를 태우다 불티가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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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10-19 08:49:15 수정 2014-10-19 08:49:15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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