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PC방으로 위장해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45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광주시 동구 계림동의 한 건물 2층에서
컴퓨터 40여대에 사행성 경마 게임물을
설치한 뒤 불법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불법 게임물과 컴퓨터 42대를 압수하는
한편 김씨가 수개월 전부터 게임장을 운영해
왔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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