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박동신 화가 개인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10-22 08:53:39 수정 2014-10-22 08:53:39 조회수 11

박동신 화백의 열여덟 번째 개인전
'월계관의 마술사'가 갤러리D에서 열렸습니다.

박동신 화백은 이번 전시에서
정화수를 떠놓고 달을 향해 기도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강렬한 색감의
맨드라미로 표현해 선보였습니다.

남도의 풍경과 꽃을 화폭에 담아 온
박동신 화백은 고향집 마당에 핀
맨드라미에서 예술적 영감을 받아
20년동안 맨드라미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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