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발생기 세관 균열로 가동을 멈춘
한빛원전 3호기보다 4호기의 세관 균열이
더 심각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새누리당 홍일표 의원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증기발생기 세관 균열이나 조짐이 생겼을 때
이를 막는 관막음 조치 비율이 한빛 4호기는 5.16%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최근 세관 균열로 가동이 중단된
한빛 3호기의 관막음 비율 2.78%의 2배 가까이 되는 수치고, 현재 가동중인 원전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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