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총인 시설 담합 건설사 벌금형 확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11-06 03:40:04 수정 2014-11-06 03:40:04 조회수 12

총인 시설 입찰 과정에서
담합으로 적발된 건설사들에 대해
벌금형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최근
대림산업에는 벌금 6천만원,
현대건설에는 벌금 3천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금호산업은 항소를 포기해
지난 1월, 벌금형이 확정된 바 있습니다.

한편 광주지방법원은 담합 때문에
입찰 제한 조치를 받은
이들 건설사들이
광주시를 상대로 낸 소송에 대해
오는 18일, 1심 선고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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