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천만원 건네며 승진 청탁..담양 면장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11-07 04:03:53 수정 2014-11-07 04:03:53 조회수 5

광주지검 특수부는 승진을 대가로
군수 부인에게
수천만원을 건넨 혐의로
담양군의 오 모 면장을 구속했습니다.

지난 1월 승진한 오 면장은
사무관 승진을 청탁하면서
담양군수 부인에게
수천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오 면장이 건넨 돈이
군수 부인이나 군수에게
전달됐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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