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서
도로위 지뢰로 불리는 포트홀이
해마다 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민종 광주시의원이
광주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포트홀은 만 4천 2백여 곳으로
최근 5년 동안
해마다 3~4백곳씩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 경우
택시운전자들로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수시로 포트홀 신고 보수가 이뤄지고있다며
하루빨리 제도를 마련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포트홀은
아스팔트 도로 위 곳곳이 파손돼
움푹 파인 곳을 지칭하는 용어-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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