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난 담양 펜션의 주인인
구의원 부부가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최모 의원은
자신은 실질적 소유주가 아니고,
남편으로서
가끔 일을 도왔을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최 의원 부부를 상대로
실제 소유 관계와
업무상 과실 혐의를 밝히는데
주력하는 한편
국유지를 무단으로 점용 혐의도
함께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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