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미합작법인 갬코사건 조사위 구성..뒷북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11-19 09:23:26 수정 2014-11-19 09:23:26 조회수 3

광주변호사협회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대학 교수 등 10여 명으로 구성된
갬코사건 조사 민간위원회가
내일(20) 출범합니다.

민간 위원회는
갬코사건과 관련한 백서를 제작하고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대책 등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계획입니다.

감사원 감사와 재판이 진행중인 사건에 대해
법적 근거도 없는 위원회를 구성한데 대한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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