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 오후 6시쯤,
보성군 보성읍의 한 삼거리에서
보성에서 광주로 가던 고속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72살 최 모씨가 숨지는 등
2명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경찰은 황색 점멸등이 켜진 삼거리에서
직진하던 고속버스와 좌회전하던 승용차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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