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에서 발생한 60대 장애 여성 실종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됐던
남편 73살 황모씨가
오늘 경남 진주시에서
진도경찰서 수사팀에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12일 부인 박씨를 살해한뒤
해남군 산이면 금호방조제 부근에
시신을 버렸다는 황씨의 말에 따라
수색 작업을 벌이는 한편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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