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흉기를 들고 난동을
피운 혐의로 49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23) 새벽 0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서석동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흉기를 들고 난동을 피우다 병원 안전요원
26살 김 모씨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병원측이 자신을 제대로 치료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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