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화재 사고의 유가족들이
담양군수를 찾아가
분향소 위치를 군청으로 옮기고
장례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담양군은 대덕면 마을회관에
이미 설치된 분향소를
다시 옮기는 것은 어렵고
장례를 지원할
법적인 근거도 없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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