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모레 정부 광주지방합동청사 입구에서
김백일 동상의 현충시설 지정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6.25 당시 육군 제1군 단장이었던 김백일은
친일 행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데
특히 광주에는 도로와 초등학교,
어린이 공원 등에도 이름이 붙여져 거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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