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상환 전 해경차장 첫 재판 '관할 위반' 공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12-01 09:15:29 수정 2014-12-01 09:15:29 조회수 2

언딘에게 특혜를 준 혐의로 기소된
최상환 전 해경차장 등 피고인 3명이
오늘 첫 재판에 출석해
인천지법에서 재판을 받는 게 맞다며
관할 위반을 주장하고 이송신청서를 냈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이
목포에 있는 서해지방해양경찰청과
진도군청 등에서 의사결정이 이뤄져
범죄지가 광주지법 관할에 포함된다고
반박하면서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광주지법은 이번 주 안에
재판을 관할할 법원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