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치 21은 성명을 내고,
광주 시내버스 업체들이
준공영제 인건비 34억원을 착복했다며
이를 환수하라고 광주시에 촉구했습니다.
참여자치 21은 지난 2011년부터 지난 9월까지
광주시가 지급한 인건비는 560억 원이지만
시내버스 업체가 임직원들에게
실제로 지급한 인건비는 526억원이었고,
나머지 차액 34억원은 이익금으로 처리됐다며
이를 환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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