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보성군민회가 고향 마을에서
연탄을 나누며
고향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재경 보성군민회 소속 회원들은
보성군수, 군의회 의장 등과 함께
보성읍에 사는 홀몸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 2천5백 장을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벌교에서도 고향민들에게
연탄 2천5백 장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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