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위험시설 판정을 받은 노후시설이 광주에 8곳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아파트와 교량 등
3천여곳을 조사한 결과
매달 한 번 이상 안점점검을 해야 하는
D 등급과 E 등급 시설이
모두 8곳이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난 7월 아파트 붕괴 조짐이 있어
다섯달 째 대피 생활을 하고 있는
평화맨션 주민들은
오늘(11) 오후 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원 대책을 논의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