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노동센터가 분석한
상담 조사 결과에 따르면
퀵스버스와 아르바이트 등
취약계층 노동자 5명 가운데 2명은
임금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일하는
퀵서비스 노동자들은
1주일에 63시간 가량을 일하고
실제 월 평균 수입은
150여만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센터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늘 토론회를 열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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