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의 선거를 도우려고 선거구민에게
화장품을 돌린 전남도의회 의원의 동생이
항소심에서 법정구속됐습니다.
광주고법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 전남도의회 의원의 동생 전 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 1월, 이장과 부녀회장 등에게
3만원 짜리 선크림 90여개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