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기념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된
안병욱 가톨릭대 명예교수가
이사장직을 고사했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제 12대 신임이사장으로
안병욱 교수를 선출했지만
개인적 사정으로 수락할 수 없다고 통보 받아
설득하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념재단은 개정된 정관에 따라 이사들이
후보를 추천해 투표하는 방식으로 선출했지만
후보자의 의사를 확인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안병욱 교수가 이사장직을 고사할 경우,
오는 29일 다시 이사회를 열어
신임 이사장을 재선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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