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제 밤부터 쉴새없이 내린 눈이
좀처럼 그칠 기미가 없습니다.
이번 눈, 언제나 그칠지
얼마나 더 내릴지...
기상센터에서
김은수 캐스터가 전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사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12-17 09:14:06 수정 2014-12-17 09:14:06 조회수 6
(앵커)
어제 밤부터 쉴새없이 내린 눈이
좀처럼 그칠 기미가 없습니다.
이번 눈, 언제나 그칠지
얼마나 더 내릴지...
기상센터에서
김은수 캐스터가 전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