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광서 농협 간부 투신해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12-27 07:10:29 수정 2014-12-27 07:10:29 조회수 7

어제(26) 오전 8시 30분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영광의 한 농협간부 43살 서 모씨가 뛰어내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서 씨가 수매 해놓은 벼가 잘 판매되지 않자 힘들어했다는 가족들의 진술과 비리에 연루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변인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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