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18 직원들, 이사장 인사권 남용사례 추가 주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1-06 09:35:49 수정 2015-01-06 09:35:49 조회수 10

오재일 이사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는
5.18 기념재단 직원들이
이사장의 인사권 남용 사례를
추가로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기념재단 직원들은 오늘(6) 기자회견을 갖고
이사장이 근로자 대표와 협의없이
일부 직원에게 선택적 근로제를
허락하는 등 특혜를 주거나,
육아휴직에 따른 대체인력을
채용해주지 않는 등
독단적 결정을 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문제가 된 이번 계약직 해지 통보 역시
노사 단체협약에 어긋났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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