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빛원전, "대형 방사성 폐기물 처리시설 마련하겠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1-08 10:20:25 수정 2015-01-08 10:20:25 조회수 12

대형 방사성 폐기물을 임시시설에 보관하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불안이 커지자
원전이 폐기물 처리 시설을
새로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한빛원자력발전소는 오는 2022년까지
대형 방사성 폐기물 처리시설을 만들어
균열 발생으로 교체되는
한빛3*4호기 원자로 헤드와
증기 발생기를 보관하기로 했습니다.

원자로 헤드와 증기발생기는
중저준위 폐기물로,
이미 포화 상태가 된 기존 저장고에는
보관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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