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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겨울 전지훈련지 인기...종목 다양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1-25 10:35:55 수정 2015-01-25 10:35:55 조회수 12

전남이 전국 스포츠 팀의
동계 전지훈련지로 인기를 끌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이후 전남에서
전지훈련을 갖고 있는 훈련팀은
초등 축구와 검도부가 해남군에서,
배드민턴 국가대표 팀이 화순군을 찾는 등
연인원 6만명에 달합니다.

이같은 전지훈련 인원수는
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가량 증가한 것으로, 훈련팀 증가에 따라 지역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중심으로 경제효과도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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