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제사기 논란 갬코 대표에 중형 구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1-30 09:12:29 수정 2015-01-30 09:12:29 조회수 17

국제사기 논란을 일으킨
이른바 갬코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관련자들에게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갬코 대표이사 김모씨에 대해
시민 혈세를 낭비했다며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또 자문위원 장모씨와 박모씨에게도
각각 징역형을 구형하면서
뇌물로 받은 돈을 추징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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