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이 뽑힌 채로 방치돼
교통사고 피해가 커졌다는
어제(30일)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하루만에 신호등을 설치했습니다.
경찰은 열흘 전 사고로 뽑힌 신호등을
자재가 없다는 이유로
보수를 미뤄오다
어제(29) 취재가 시작된 이후
보수와 설치 공사를 마쳤습니다.
한편, 그제(28일) 밤, 광주시 백운동에서
한쪽 신호등이 없는 도로를 건너던
보행자 2명이 택시에 치여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