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정심 시의원 "시교육청 정보보안 허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2-11 09:19:08 수정 2015-02-11 09:19:08 조회수 3

광주시의회 유정심 교육위원장은
광주시교육청의
정보 보안이 허술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유정심 위원장은 USB 등 휴대용 저장 장치도
사용 전에 등록해야 하는데도
3백여개 학교 중에 37곳은
아예 등록하지 않았고,
백여개 학교는
절반 이하만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디지털 복사기를 도입할 때는
완전 삭제 기능이 있는 제품을
도입해야 하는데
각 기관이 구입한 제품 중에 30-40%는
기능이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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