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정신질환자가 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10) 10시쯤,
광주시 북구 누문동의 한 주택에서
30살 박 모 씨가 57살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둘러 팔에 상처를 입게 한 뒤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동생을 죽이겠다며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다 어머니를 다치게 한 것으로 보고
인근 CCTV를 확인하는 등
박 씨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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