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중국 친해지기 정책 전면 재검토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3-19 04:15:58 수정 2015-03-19 04:15:58 조회수 11

민선 6기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중국과 친해지기 정책을
전면 재검토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용집 광주시의원은
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광주시가 추진하고있는 차이나프렌들리 사업이
윤장현 시장의 공약에 맞춰
실현가능성을 무시한 채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중국 특화거리를 계획도시처럼 조성한 뒤
중국인들을 유치하겠다는 것은
앞뒤가 뒤바뀐 거라며 사업추진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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