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이 한달 가까이 불편을 겪고 있는 빛가람혁신도시 수돗물 사태가 이번주 분수령을 맞을 전망입니다.
나주시와 LH에 따르면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맡긴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가 이달 27일 나올 예정입니다.
이 검사에서 먹어도 좋다는 결과가 나와야
음용중단 조치가 해제될 수 있어
검사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혁신도시에서는 지난달 26일 흐린 물이 나오기 시작한 이후 주민들이 생수로 생활하는 등
한달째 불편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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