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여고생을 상대로 성추행과 음란행위를 한
광주 모 중학교 행정실 직원 50살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21일 밤
광주시 북구 운암동 한 주택가에서
여고생 15살 안모 양을 성추행을 하는 등
2차례에 걸쳐 성추행과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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