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자녀를 광주시나 대기업에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61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2011년부터 2년 동안
이웃인 53살 곽 모씨에게 접근해
정부 고위 간부와 친분이 있다며
자녀를 광주시나 대기업 직원으로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모두 15차례에 걸쳐
1억 2천여 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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