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DJ센터 사장 내정자 부적격.. 광주시 고민 깊어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4-03 09:18:44 수정 2015-04-03 09:18:44 조회수 11

윤재만 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 내정자에 대한
임명 여부를 놓고
광주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전문성과 업무 이해도가 떨어져
사장으로 부적격하다는
광주시의회 인사청문 특위의
경과 보고서에 대해
성급히 결정할 문제가 아니라며
다음주 쯤 임명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낙하산이나 비선 개입 등
그동안 인사때마다 잦은 홍역을 치렀던 만큼
윤장현 시장의 고민이 깊어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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