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남구 옹벽 피해 응급복구 10억 원 확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4-05 09:23:42 수정 2015-04-05 09:23:42 조회수 10

광주 남구 아파트 근처 옹벽이
무너지면서 발생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한
특별교부금이 배정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장병완 의원에 따르면
국민안전처가
남구 아파트 근처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특별 교부금 10억 원을 배정하기로했습니다.

이 교부금은 파손된 옹벽을 복구하고
주변 도로를 정비하는 데 쓰일 예정이고
추가 복구비도 배정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