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노바이오연구원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이번 주 후반에
이재의 전 원장을 소환합니다.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 전 원장이
변호사 입회하에 조사를 받고 싶다고 밝혀
일정 조율을 거쳐
이번 주 후반에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전 원장은
2011년부터 4년 동안
명절 선물비용 수천만원을
연구원 물품을 구입한 것처럼 결제하는 등
속칭 '가장거래' 수법으로
연구원 예산을
불법 전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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